그때는 몰랐었다 그때는 몰랐었다 그 여름 그 가을에는 몰랐었다우리가 청춘 청춘인 것을! 이제와 뒤돌아보니 그때 그 시간이참으로 행복했다절기 절기가 다시 오가면그때 그 영광 다시 찿을 수 있을까 아, -엊그제가 까마득한 엣날 이어라!그때 그 시간이 행복했다파란 새싹들이돋아나고꽃들이 피고 지는 우리네 강산을 친구들과 뛰 돌아 다니던그때가청춘 청춘이어라! 아, - 그 여름 그 가을에는 몰랐었다우리가 청춘인 것을! 오늘의 전광판 2026.06.21
인생이 뭐꼬 ! 인생이 뭐꼬 ! 인생이 무엇인지 내가 내게 묻는다 내 나이 칠순을 넘긴지오래다 아직도 인생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나는 바보인가, 세상사에 무지한청춘이던가 ! 그래도 친구들과 관광버스에몸을 싣고 여기 저기로돌아다니며팬션에서 1박하며 춤추고 노래할 때가제일 좋더라 아, -인생사 희노애락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무슨 그림이 그려지고다가오던이제는 -내 주관을 확고히 세워나가자 ! 그것이/ 칠순 청춘 늦둥이 깨달음이요,즐거운 인생길이다. 오늘의 전광판 2026.06.05
인생이 뭐꼬 ! 인생이 뭐꼬 ! 인생이 무엇인지 내가 내게 묻는다 내 나이 칠순을 넘긴지 오래다 아직도 인생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나는 바보인가, 세상사에 무지한 청춘이던가 ! 그래도 친구들과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여기 저기로 돌아다니며 팬션에서 1박하며 춤추고 노래할 때가 제일 좋더라 아, - 인생사 희노애락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무슨 그림이 그려지고 다가오던이제는 - 내 주관을 확고히 세워나가자 ! 그것이/ 칠순 청춘 늦둥이 깨달음이요, 즐거운 인생길이다. BAND출품 준비 2026.04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