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 글 2007

그때 그 용기 하나로

그때 그 용기 하나로 입동(立冬)이 지난지 며칠이라고오늘이 벌써 小雪이다산간지역에 눈이 온다하니 겨울이 오긴 온 모양이다 은퇴 후/ 10년 넘게 추운 겨울에남양주 수동에서 서울로 어떻게 출퇴근을 했는지, 군생활이 문득 생각난다제아무리 춥고 힘들어도 군화끈을 꽉매고 나서면 모든 것을 극복해 낼 수 있었다그때 그 용기하나로,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살자!나이 탓 무슨 탓 하지 말고 사람의 세포는/ 주인이 열심을 다할 때 청춘(靑春)으로 다시 태어난다.

오늘의 전광판 2026.09.23

강변에 바람이 분다

강변에 바람이 분다 축령산/ 구운천 강변 산책로에 바람이 분다스치는 바람결에 그리움이눈시울로맺히고 강물은 리듬을 만들며 소리내어 흐른다그때가 무시도록 그립구나여기가 어딘가,아, -가을이 오면 내 살갗의 표정이 외로움을 느낀다 축령산/ 구운천 강변에 바람이 분다옷깃을 여미는 싸늘한 바람흐르는 강물앞에서 사랑과 아품 그리움과 미움, 모두가무죄이든가,

오늘의 전광판 2026.09.22

가평전투 전시장에서 영어공부

영어공부The Battle of Gapyeong 가평전투의 서막 사창리전투 개요 제1편(3- 1)While advancing north of Sachang- ri according to the operation plan, the 6th Korean Army Division was under intensive attack from April 22 to 24 in Sachang- ri and Hwaaksan Mountain, north of Gapyeong, aginst the Chinese`s spring offensive. 직독직해순서대로/ 보는대로/ 듣는대로/ 덩어리 단위로 해석한다. 우리말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자꾸하다보면 친숙해 진다고 믿는다. While advancing north of Sacha..

영어방 2026.09.09